창업에 있어 중요한 3가지있다
첫째. 아이템 선정
둘째. 상권분석
셋째. 기획력 또는 차별성
오늘은 기본 상권 분석 즉 점포 선정에 대해 이야기 하려한다
아이템이 선정됐다면 점포 선정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은 아이템에 따라 들어갈 상권이 다 틀리므로
무조건 비싼데(유동인구 비례)를 선호할 필요는 없다
점포비(월세)에 출혈이 클수록 경영 악화시 리스크는 더 크게 작용한다
그러면 좋은 점포를 얻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
1. 유동인구 나이층 조사(선정 아이템이 소화 가능한 지역인지)
2. 유사 브랜드는 얼마나 있는지(경쟁 업체)
3. 유동인구가 어느 목적 의식을 가지고 지나가는 길목인지?
예를들어 주변에 큰 마트를 가기위한 길목에 있다면 소비를 하기위해 지나다니는
유동인구 비율이 크다 하지만 이 경우 생활용품점, 문구점등이 적합하다
요식업에 경우는 소비 패턴이 틀리기 때문이다
4. 유사브랜드가 있다면 가격조사가 꼭 이루어져야 한다
(만약 유사브랜드에 경우 어떤 미끼상품을 선정했는지?, 어떤 행사 혹은 어떤 고객마케팅을 하고 있는지
더 나아가 인테리어는 어떤지 제품에 구색은 어떤지 까지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5. 상권이 흘러가는 상권(소비가 많지 않다 하지만 이런 경우 테이크 아웃이나 요식업이 적당하다
하지만 이런 경우는 생활용품점은 어울리지 않다)인지 혹은
항아리 상권(주변세대가 형성된 상권안에서 소비가 이루어짐)인지 조사 필요
6 평수대비 보증금+월세+제반경비를 제외한 수익성이 예상치 만큼 나와줘야 승산이 있다
단지 유동인구가 많아서, 월세가 비사니 목이 좋을꺼야 라는 안일한 생각으로는 창업 시장 자체에
발을 들여놀 생각을 말아야 한다.
만약 본인이 건강식품업쪽에 창업을 하려한다고 가정을 해보자
어떤a라는 사람은 무조건 유사업종이 없는곳만 점포를 찾고,
어떤 사람은 옆에 있더라도 창업을 하는 사람이 있다
물론 두가지다 나쁜 방법은 아니다 위 6가지 사항이 충족됐다면,
한골목에 여러개에 같은 아이템이 몰려 있다고 나쁜건 아니다.
같은 아이템이 많다는건 그만큼 소비고객이 형성되 잇다는 말이다.
하지만 장사가 초보라면 이런곳은 추천해주고 싶지 않다.
점포 선정에 있어 또한가지 중요한 부분은 홈그라운드 이점이다
장사에 경우 연고가 있는곳에서 점포 선정을 하는것이 좋다
특히 초보 창업자에 경우는 톡톡히 득을 볼것이다
하지만 창업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은 셀러리맨 정신이다.
이제 장사는 문만 열어 놓고 손님 오기만을 기다리는 시대는 아니다.
나가서 세일즈를 통해 고객을 확보해야 승부를 볼수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