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 보면 열집 건너 한집은 치킨집. 그 정도로 흔하다.도대체, 그 많은 닭들은 누가 먹는
걸까. 무수한 치킨집 가운데 새 가게를 내면 장사가 될까?
하지만 임○○씨(47)의 생각은 좀 달랐다. 회사를 다니면서 창업을 준비하는과정에서 경기에
크게 흔들리지않는 없종이 치킨이라는것을 알고 본격적으로 알아보기로하고 문의가 왔다.
“치킨은 집에서 차려먹는 밥 말고 가장 손쉽게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우리 입맛에도 이미 익
숙해져 있고 무작정 새롭고 독특한 음식보다 훨씬 더 찾는 사람이 많아 그래서 최씨는 치킨
을 제일 먼저 선택했다.일반 회사를 다니면서 준비를 하면서 현재와서 창업에 준비를 하게되
었다
프랜차이즈 음식점의 성공 관건은 맛·입지·서비스 등 3가지 요인에 달려 있다고 하지만 최씨
는 우선 ‘특별한’무엇이있는 프랜차이즈를 찾는도중 사바사바치킨호를 권해드렸더니 매장을
두루 보시고 독특하고 신선하다며 컨셉을 잡으시며 점포를 찾는데 주력을을 하였다
임씨는 또 점포 입지에 관한 한 자타가 공인하는 전문가로 대학교부터 외식업과부동산에 관
심을 많이 같고있어 전반적인 시장조사를 꾸준히하고 있어 점포자리만 제공하면 되는 실정으
로 서로 말이 통해 필요한것과 장,단점을 보완하면서 매장을 찾고있었습니다.
총투자비용 1억3천 임대자리든 양도양수든 상관없이 매장을 보름동안 알아보면서 보증금3천
권1억3천 실25평 야장8~10곳가능 한곳을 찾았으며 전에 운영하시던 사장은 월순수익600정도
나왔는데 목이랑 입지.가시성이 뛰어나서 살릴수있다는 판단을 같도 인수를 하였습니다.들
어가자마자 한달간 적자를 감안하고 오픈행사로 무료로 치킨제공을 하기시작하여 입소문을
듯고 맛과 손님층을 확보하면서 단골을 만들기 시작하였습니다.남들보단 시작이 늦을진모르
지만 과감히 적자를 감안하고 단골을 만들겠다는 고정관념으로 시작했지만 현재는 누가 머라
해도 한달 순익이 1200정도로 창업을 성공하신 분중에 한분입니다. 지금도 꾸준히 개발하고
노력하면서 임사장님은 또다른 사업구상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창업분들이 알아야할것은 언제나 써비스가 우선이라는 고정관념을 같으시면 누구나 성공창
업에 길이 보일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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