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궁금해하는 던킨도너츠 성공사례입니다. 우리나라에 많은 프렌차이즈 업종이 있습니다. 타 업종에서보다 특히, 던킨의 창업은 정말로 개인 혼자의 힘으로 창업을 하시기에는 상당히 힘들다는 것을 알고 있으실 겁니다. 그래서 저 를 찾아오셔서 창업을 하여 던킨을 아직도 운영중이신 분을 이야기로 글을 작성하여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2월경 날씨가 상당히 추운날의 어느날에 꽤나 연새가 있으신 분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던킨 을 하고 싶은데 금액도 금액이지만 올해 늦여름부터 창업을 하고 싶어 알아보다 연락을 드린 다고 하면서 전화연락이 왔었습니다." 우선은 던킨창업에 확고한 신념을 갖고 계신분이라 생 각이되어 바로 다음날 점심시간에 미팅약속을 잡고 만나게 되었습니다. 전화상의 목소리보 다 더욱 연새가 많으신 분으로 족히 겉으로 봐도 50세가 넘으신 모습이었습니다. 간단한 브리 핑을 하고 던킨도너츠의 장.단점과 기타 점포 구입시에 주의점 등을 설명을 드리고서는 바로 물건을 보여 드리게 되었습니다. 몇 개의 매장을 보여드린 후 그 중에 가장 집과도 가깝운 매장과 약간 떨어진 매장을 총 두개 의 매장을 마음에 들어 하셨습니다. 한개의 매장은 유동인구가 많고, 좀 더 유동인구 흐름이 빠른 곳으로서 권리는 약 2억3천만원 정도의 매장이었고, 다른 한개의 매장은 약간은 유동인 구가 적었지만, 아파트가 많아 여성의 인구수가 많은 곳이었습니다. 이곳의 매장의 조건은 전 면은 약 6m 정도 나와 주었고 보증금은8000만원에 권리는 1억5천만원 월세 280만원정도의 매 장이었습니다. 하지만, 연새가 있으신 관계로 젊으신 분들의 경우에는 집에서 먼 곳이여도 추천을 하였겠지 만, 연새가 있고 집에서의 출,퇴근 문제등 집과 가까운 거리에 적극적으로 추천을 해드렸습니 다. 하지만, 유동인구가 적은 상권이었기 때문에 허가는 나있는 상황이여도 약간은 망설이는 눈치였습니다. 그래서 불안해 하시는 창업자와 같이 1주일간을 거의 밥 먹고 자는 시간을 빼 고 매장에 출근 도장을 찍듯이 같이 나가서 지켜보게 되었습니다. 관찰한 결과 유동은 적었지 만 흐름이 여성이 많고, 주변의 아파트 단지내의 상권이라 주부 와 또는 여학생들이 많은 것 으로 판단이 되어 본사에서 정해준 매출과 별반 다를 것이 없다고 생각을 한 뒤 결정을 하게 되셨습니다. 그리고 권리 체약을 약간 조정을 하여서 1억2천만원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또한, 항상 던킨 도너츠나 베스킨라빈스 자리는 오픈을 해 놓으면 보기가 좋지만 오픈 전에는 생각보다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권리 계약 체결 중 가장 난제는 본사 가맹계약까지 임대차 계약 및 중도금 을 위약금 없는 해지로 관철 시키는 일 입니다. 던킨도너츠 혹은 베스킨라빈스는 허가가 이 미 나 있더라도 담당자 인터뷰, 팀장 인터뷰, 유동량 체크, 본부장 인터뷰, 회장 결재 그리고 가맹 계약 순입니다. 이 기간이 약 1달반 혹은 2달 정도 소요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권리계약후 인터뷰 과정에서 가맹계약이 맺어 지지 않는 다면 권리계약을 해 약 되어야 안전하게 권리계약에 임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점포 매도인은 권리계약 이 체결되면 장사가 하기 싫어 지기 때문에 조건부 해약을 들어 주기를 싫어합니다. 하지만, 설득을 잘하여 조건부 계약을 체결한 뒤 결재까지 정확히 2달 10일이 소요가 되었습니다. 그 래서 깔끔히 진행을 맞춘 뒤 인테리어 공사에 들어가게 되었고, 그 와중에 약간의 헤프닝이 있었지만 모두 순조롭게 잘 이루어져 일을 마쳤습니다. 그래서 오픈한 매장이 본사 예상 매출은 약 80~90만원이었던 매장이 오픈 당시부터 지금까 지 실제 매출이 약 100~120만원 사이를 항시 웃돌고 거의 한 두번을 제외하고는 100만원 밑 으로 내려간적이 없다고 너무 감사해 하시며 주변에 일이 있어 지나 갈 때마다 언제든 반겨주 는 모습을 보면 항시 마음이 뿌듯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모든 창업은 우여곡절이 있게 마련입니다. 그 우여곡절을 줄여야 순탄한 창업을 할 수가 있습 니다. 순탄한 창업의 뱃머리가 되겠습니다. 던킨도너츠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은 언제든지 주 저말고 연락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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